[우수청년CEO] ㅣ 오이네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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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사용하는 따뜻한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

오이네파우치

Q. 안녕하세요 대표님.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오이네 파우치는(OWEI POUCH) ordinary, warm, earnest, impressive 일상적이고 따뜻하고 정직하고 인상깊은 제품 제작을 바라는 마음을 나타내는 이름으로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제작 판매하는 곳입니다.

Q. 창업 아이템이 궁금합니다
주력 아이템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동전, 카드 지갑들과 파우치, 가방, 아기용품 등 패브릭 원단으로 제작할 수 있는 소품들을 제작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홈패션 수업도 이곳 톡톡스트리트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밖에 기초반과 태교 바느질반, 파우치, 가방반 등 다양한 쏘잉클래스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Q. 쏘잉클래스에 대해서 소개부탁드립니다.
쏘잉클래스는 1:1 수업 및 2~3명의 소규모클래스로 수업하기 때문에 재봉틀 기초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단체로 배우는 곳은 재봉틀을 다루는 법이나 만드는 법을 제대로 배우기가 힘들거든요.
또한, 수강생들이 원하는 제품과 원단에 맞춰 강의를 진행하므로 수업에 집중도가 높아 출산을 준비하거나 홈패션에 관심이 있는 주부들이 단기간에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Q. 창업 이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창업을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창업 이전에는 음악학원을 운영했습니다. 대학 때 성악을 전공했는데요. 무대공포증이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가 심해졌습니다. 그때 취미로 홈패션을 했었어요. 소소하게 패브릭 소품을 만들어 블로그를 통해 판매를 했는데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 시작하면서 창업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센터에서의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었고 톡톡스트리트에 입점하여 교육 사업이 가능해졌습니다.지금은 온라인, 백화점, 서울지역 카페 등에서 저희 브랜드를 붙인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공장에서 제작한 제품들과는 가격이나 속도 면에서 경쟁력을 갖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수강생들의 작품과 부자재 등 울산 지역의 핸드메이드 관련 제품을 모아서 판매하는 핸드메이드 전문 숍을 만드는 것이 저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이 목표를 위해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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