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년CEO] 컬러링북, 드로잉북ㅣTONE(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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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출판에 도전을 하는 조상은 CEO

TONE(톤) 조상은 대표

바쁜 일상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컬러링북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찾고 있다. 컬러링 북이란 아직 색깔이 입혀지지 않은 스케치만 된 그림책으로 여기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을 색깔을 채우는 작업으로 심신의 안정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울산에서 컬러링북과 드로잉북, 그래픽디자인 분야로 창업을 시작한 TONE 조상은 대표를 블루돌핀즈 4기 남유나 서포터즈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총 6년 동안 기업브랜드디자인 부서에서 회사생활을 하면서 디자이너의 수명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회사에 쏟는 노력만큼 온전히 내 일에 쏟는다면 성공할 수 있겠다”,“직장에 구애 받지 않고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을 찾고 싶다”라는 생각에 퇴사하고 창업을 결심했다.

유럽에 체류하면서 방문했던 미술관, 서점, 카페에 드나들면서 컬러링북에 대한 영감을 얻었고 지금까지 해오던 디자인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접목하여 컬러링북, 드로잉북을 제작하는 출판사를 겸하는 회사를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현재 총 2권의 컬러링북을 출판하고 대형서점 등에 판매하고 있으며, 총 4권의 북디자인과 총 2건의 브랜드 디자인을 진행하였다.